:: 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 ::
  | Contact Us | 관리자
   
 
Home > Board > Notice
 

제목: [신간 안내]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고 대답했다.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9-08-29 11:22
조회수: 2216 / 추천수: 516


죽음에게_물었더니_삶이라고_대답했다(1).jpg (353.3 KB)

[신간]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고 대답했다.
          지은이 : 손영순·까리따스 수녀
          출판사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정   가 : 1만 7천원
          ISBN   : 978-89-978-9210-5 (03810)

        본 영성연구소 손영순 수녀님의 신간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고 대답했다』가 9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수녀님께서 한겨레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와 강의를 통해 말씀하신 호스피스 현장에서 만났던 환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만나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는 단순히 우리 이웃의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하나하나의 사연들을 통해서 우리는 타인의 죽음이 아니라 나 자신의 죽음을 성찰하고 지금 현재의 삶에 충실할 수 있는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문방법]
본 연구소 메일 (mp-hospice@daum.net)로 다음 사항을 작성하여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받으실 주소
        - 성함 / 연락처
        - 주문 권수
        -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기관의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주세요.)
위 사항을 작성하여 메일 보내주시면 입금계좌번호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배송비 안내]
책의 원가 절감을 위하여 일반 서점에는 홍보 및 배포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1.  2권 이하는 택배비 4,000원 추가됩니다.
     2.  3권 이상 주문시에는 본 연구소에서 택배비를 부담합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본 연구소 (02-771-8245)로 전화주세요.


[목차]
추천의 글.  최창무 대주교
추천의 글.  전상직
축하의 글.  이해인 수녀
발간의 글.  신명순 수녀

들어가는 글.  당신의 하느님
길을 나서며.  자! 일어나 가자

첫째 언덕.  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네
              무좀에서도 신통한 것이 나오더라!
              보고 싶은 외할머니 / 어린 시절의 꿈 / 냉담 신자, 냉담 수녀
              유치 찬란 부부 세트 1종 /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아름다운 사제의 손 / 회상(回想)
              그리운 얼굴들, 고마운 기억들 / 너를 위해 기도할게      
              숟가락 하나 더 놔라 / 의원 님, 우리 장군 님, 장관 아저씨
              문명을 누려! / Happy Birthday to Mary!

둘째 언덕.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봄... 죽음이란 다시 만날 수 없는 거야
              여름... 우리 엄마, 이제 죽었어요?
              가을... 빅뱅의 ‘하루하루’를 좋아하던 너
              겨울...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옮아감이다
              그리고 다시 봄 / 꿈을 잃은 그대에게 / 봄날은 간다
              가을날의 산책 / 가을날의 선물 / 그해 겨울은 따듯했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다시 봄이 올까요?

셋째 언덕.  ‘죽음’에게 물었더니 ‘삶’이라고 대답했다
              찬란하게 지는 태양 / 행복한 여인, 아름다운 여행
              울컥 울컥 눈물이 솟구칠 때 / 짧은 만남이 준 깊은 우정
              죽음도 준비하는 자에게는 축제이다 / 나쁜 소식 전하기
              선교하지 말자고요? / 부처님도 좋고 예수님도 좋아
              돼지가 밥 먹여주지, 하느님이 밥 먹여줍니까?
              엄마라고 딱 한 번만 불러 보면 안 되나요?
              떠날 때는 금수저로 꽃길에서 / 삶을 성찰하게 하는 죽음
              엄마도 여자입니다 / 종점(終點)은 시점(始點)
              『인생』을 통해 또 한 조각의 인생을 선물해 주신 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유 / 나의 왕꽃 선녀님!
              조금 덜 아픈 이별, 아름다운 이별 / 죽음을 봉헌하기
              당신은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겠습니다
              한 번의 사별 뒤에 뒤따라오는 끝없는 상실
              엄마, 아빠 나도 아파요 / 63년 어치 정을 어떻게 하라고
              슬픔은 털어 내는 것이 아니고 조금씩 덜어 내는 것이다
              이별의 장소는 성지이다 / 남자에게도 눈물을 허락하세요
              물건은 추억 저장고이다 / ‘사랑’을 남기고 간 ‘사람들’
              ‘엄빠’로 살아가기 / 펜이 칼이라면 말은 화살이다
              아빠에게 남겨진 어린 딸들
              인생의 첫 남자,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웃어도 되고 행복해도 됩니다 / 상처 입은 치유자

넷째 언덕.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생명의 소중함 /  나는 하느님의 자랑스러운 ‘전과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예” 할 것은 “예”,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미스 손, 왜 그래?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기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이름 남기기, 추억 남기기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 온전한 신뢰
             너희가 봉사의 맛을 아니? / 유언 받들기
             참 행복을 얻는 길 / 행복 나누기  
             이름값 하고 살아가기 / 기다림의 설렘
             거울에 비추어 보기 / 하느님 뜻과 내 뜻
             날마다 주님을 인식하기 / 별로 줄 것이 없다면
             젊은이여, 일어나라!
             거친 잠자리와 식은 밥을 탓하는 자와는 거사를 논하지 말라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 선생님 잡아먹는(?) 1학년
             빛을 향해 걸어가라  

나오는 글.  죽음 앞에 선 인간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 9월 소식입니다.
▽ 다음글: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 8월 소식입니다.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