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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스피스영성 세미나관련 보도자료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0-07-05 09:25
조회수: 10795 / 추천수: 3016


각 종교 성직자들 모여 "호스피스는 사랑의 실천

"김한수 기자 hansu@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기사 100자평(0)                입력 : 2010.07.01 23:51


천주교 성당 제대(祭臺) 앞에 불교·개신교·원불교 성직자들이 나란히 앉았다. 지난달 25일 서울 후암동성당에서 마리아의작은자매회가 개최한 '호스피스 영성' 세미나였다.
이 자리에는 다양한 종교인이 참석해 호스피스 활동을 하는 각 종교의 영성에 대해 발표했다. 천주교 손영순 수녀는 "죽음은 하느님 앞에서 단 한 번 행하여지며, 아주 큰 가치가 있는 중요한 봉헌"이라고 말했고, 불교 혜도 스님은 "자비(慈悲)와 보시(布施) 사상을 토대로 인생 불안의 극치라 할 수 있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원불교 김인진 교무는 "잘 죽어야 잘 난다" "생(生)은 사(死)의 근본이요, 사는 생의 근본"이라는 소태산 대종사의 법문을 소개했으며, 황승주 목사는 "이웃사랑의 실천, 영원한 생명에로의 초대, 하나님 나라를 이룸이 개신교 호스피스 실천의 동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호스피스가 선교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01/2010070102249.html  조선일보

 

호스피스 영성…’ 주제 세미나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는 25일 오후 3∼6시 서울 용산구 천주교 후암성당에서 ‘호스피스 영성-종교적 접근 1’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손영순 수녀, 해도스님, 김인진 원불교 교무, 황승주 목사 등 가톨릭, 불교, 원불교, 개신교에서 호스피스 활동을 하고 있는 성직·수도자들이 주제 발표를 한다. (02) 779-8245

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00622003367&subctg1=&subctg2= 세계일보

 

'
어떻게 잘 죽을 것인가’
호스피스 영성 세미나
한겨레 조현 기자기자블로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게 죽음이다. 어떻게 해야 가장고통받고, 평안하게 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죽어가는 사람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잘 살아야 잘 죽을 수 있다’는 이치를 깨달은 종교계 호스피스 활동가들이 모여 ‘호스피스 영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25일 오후 3~6시 서울 용산구 후암동 천주교후암동교회에서 열린다. 한국 최초로 1963년 강원강릉에 ‘마리아의 작은자매회’를 설립해 호스피스활동을 시작한 메리포터수도회 소속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 주최다. 마리아의작은자매회는 최근 호스피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죽이는 수녀들의 이야기>(휴출판사 펴냄)를 낸 바 있다. <죽이는…>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계 호스피스 활동가인 능행 스님도 이보다 앞서 <이순간>(휴출판사 펴냄)을 출간하는 등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열리는 이 세미나를 통해 독자들이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엔 자매회 소속 손영순 수녀와 불교계의 혜도 스님(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원불교 원호스피스 부원장인 김인진 교무, 개신교의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황승주 목사 등이 발표자로 나서 호스피스 과정에서 얻는 종교적 영성에 대해 밝힌다. 이를 통해 죽음을 바라보는 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각 종교의 다양한 시각도 엿볼 수 있다.

조현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427161.html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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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넷

[연합뉴스      2010-06-22 15:14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의 주최, 관련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은 1965년 한국 최초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했다. 이 수도회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숨진 갈바리(골고타) 언덕까지 함께 한 어머니 마리아와 여성들처럼 죽음을 앞둔 이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1877년 영국 여성 메리 포터가 설립했다.

이곳 수녀들은 "임종이 영원을 좌우하는 것인 만큼 신자들이 선종을 맞도록 돕는 일이 사랑의 사업"이라며 "마리아의 정신과 하나가 돼 병자와 임종자들을 어머니처럼 배려한다"고 말한다.

불교계 호스피스 활동가인 능행스님은 울주군에 호스피스 병원을 짓는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책을 낸 후 "호스피스 활동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라며 "환자나 가족들에게 내가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도 많다"고 털어놓았다.

'웰빙' 뿐만 아니라 '웰다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불교, 원불교, 가톨릭, 개신교 소속 호스피스 활동가들이 지혜를 모으기 위해 '호스피스 영성-종교적 관점' 세미나를 25일 오후 용산구 천주교 후암성당에서 개최한다.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의 메리 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손영순 수녀, 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 연구위원 혜도스님, 원불교 '원'호스피스 부원장인 김인진 교무, 신천연합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인 한국기독교장로회 황승주 목사가 참석한다.

4개 종교의 대표적인 호스피스 활동가들인 이들은 현장 경험을 나누면서 활동 초기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호스피스 활동이 자신의 영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대화한다.

천주교는 임종자들을 성모 마리아처럼 돌보고 불교는 '삶과 죽음은 하나다'라는 부처의 가르침에 따라 삶과 죽음을 이원론적으로 나누지 않고 돌보며 개신교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을 통한 '전인적인 돌봄과 평안 제공'을 추구하고 원불교는 삶과 죽음을 자연스러운 변화와 은혜로 받아들이는 돌봄을 추구하는 사례를 발표한다.

chaehee@yna.co.kr

출처: http://www.emmao.net/bbs/view.php?id=canews&no=2120

 

"선종 맞도록 돕는 일이 사랑"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의 주최, 관련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은 1965년 한국 최초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했다. 이 수도회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숨진 갈바리(골고타) 언덕까지 함께 한 어머니 마리아와 여성들처럼 죽음을 앞둔 이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1877년 영국 여성 메리 포터가 설립했다.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의 주최, 관련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은 1965년 한국 최초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했다. 이 수도회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숨진 갈바리(골고타) 언덕까지 함께 한 어머니 마리아와 여성들처럼 죽음을 앞둔 이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1877년 영국 여성 메리 포터가 설립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3344149 연합뉴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blog.naver.com/bella517?Redirect=Log&logNo=6011006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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