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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개정판)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0-06-15 15:15
조회수: 9943 / 추천수: 2780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마리아의작은자매회 저)'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판에는 없던 수녀님들의 사진들이 실리게 되었는데, 이로써 호스피스활동에 대한 에피소드에

보다 생동감 넘치는 힘이 더해졌다.

****************북 리퓨 모음**************************

노인전공이지만 호스피스에는 관심이 없어 접해보지 못했던 얘기들이 포함이 되어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수록되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 중 정말 가슴이 짖어지고 개인적인 감정이 앞섰던 이야기를 소개를 하자면...

http://blog.naver.com/jejeje323?Redirect=Log&logNo=106024000

출처는 회사 책장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기 위해서 집어 들었다 생소한 호스피스라는 단어와 남의 죽음을 지키는 -죽음앞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 수녀들의 안에는 생명에 대한 인생에 대한 경건한 마음을 갖게 하는 힘이 있다 생을 살아 가면서 누군가 한번쯤 생각 하고 읽어 봐야 되는 책으로 추천한다

http://blog.naver.com/kmj830916?Redirect=Log&logNo=120097707004

혹시라도 이 책을 훑어본다거나 특정 부분만 추려 읽는다면 그것은 엄청난 보물을 높치는 거소가 같다. 임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는 진솔하고 소박하며 사랑으로 똘돌 뭉쳐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남겨진 이들을 걱정하는 말기 환자들, 그리고 그들을 더나 보내기가 싫어 온몸으로 울부짖는 남은 자들의 모습을 이만큼 드거운 감동으로 그려낸 책은 많지 않다.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afe&folder=28&list_id=10640509

....책은 1965년 국내 최초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의 호스피스 활동 사례집이다...한국에서는 1963년 활동을 시작해 1965년 강릉에 국내 최초의 호스피스시설인 '갈바리의원'을 만들었고 1987년에는 서울 후암동에 '모현(母峴)가정방문호스피스'를 설립, 임종하는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고 있다. 이들은 2005년 경기 포천에 16병상 규모의 호스피스병동인 모현의료센터도 마련했다.

http://www.emmao.net/bbs/view.php?id=canews&no=2007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 “아이들에게 마음껏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죽음은 소박한 삶의 진실을 일깨운다. 지금 이 순간 사랑이라는 감정에 충실하라는 것. 196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도 임종 직전의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과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마리아의 작은자매회’ 수녀들이 자신들의 ‘죽이는’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21882.html

자본주의 병원 시스템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가장 소중한 오늘 하루를 곁에서 지키는 것이 호스피스의 사명이다. 임종 직전이라 해도 환자의 자율성과 존엄성은 인정되어야 하며, 이세상과 인간답고 품위 있게 작별할 수 있는 권리는 환자 자신의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호스피스를 선택하는 것은 비효과적인 의료행위를 거부하고 영적 돌봄을 선택하는 일이며, 죽임의 문화에 대한 저항이기도 하다.

오늘 임종하는 사람들, 내일이면 늦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국내 최초로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한 ‘마리아작은자매회’ 수녀들의 이야기『죽이는 수녀들 이야기』. 이 책은 1965년부터 지금까지 임종 직전의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과 마지막 순간을 함께해온 벗의 이야기다. 고(故) 김수환 추기경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마리아의작은자매회가 추기경 선종 1주기를 맞아 그간의 활동 사례집을 담았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도운 수녀님들의 체험을 통해 임종을 앞둔 이들에게는 의지와 희망을, 남을 가족과 친지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전하는 따뜻한 글들을 만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본주의 병원 시스템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가장 소중한 오늘 하루를 곁에서 지키는 것이 호스피스의 사명이다. 임종 직전이라 해도 환자의 자율성과 존엄성은 인정되어야 하며, 이세상과 인간답고 품위 있게 작별할 수 있는 권리는 환자 자신의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호스피스를 선택하는 것은 비효과적인 의료행위를 거부하고 영적 돌봄을 선택하는 일이며, 죽임의 문화에 대한 저항이기도 하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79144

아프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활동을 이야기해주는 책이에요. 흔히 우리들이 쉽게 생각하고 자나치고 있는, 지금 나의 일상과 현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http://cafe.naver.com/hellen1006.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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