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 ::
  | Contact Us | 관리자
   
 
Home > Board > 연구모임게시판
 

제목: 8월 내용-호스피스 원목자의 영적 자기돌봄'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0-08-20 13:20
조회수: 1598 / 추천수: 570


8월 연구모임
주제: 호스피스 원목자의 영적 자기관리
발표자: 백 마리안나 수녀님(포천모현의료센터)

“우리에게 가장 큰 스승은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들이며, 호스피스 돌봄의 현장은 삶에 대한 지혜를 가르쳐주는 가장 위대한 교육의 장소이다.”

“호스피스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와 고통을 경험하는 동시에 영혼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은총과 영적 성장의 기회를 가진 운 좋은 사람들이다.”

<백 마리안나 수녀님의 영적 자기관리 방법들->
        영적 동반자(spiritual partnership) 만들기: 수도자든 평신도든, 영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영적인 교류를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는 mentor가 있으면 좋다.
        기도생활 충실히 하기: 개인기도/공동기도, 월피정, 연피정, 그리고 자신에게 잘 맞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한 쉼의 시간을 갖는다. E.g) 음악피정
        취미생활하기 : 등산, 문화생활, 바느질 등
        돌봄(care)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 마리아의작은자매회 회원이기 때문에 성모모성에 대해, 영적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면, 영적인 성장이 함께 이루어진다.
        쉴 수 있는 용기를 가질 것. 계획적으로 쉴 것. 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할 것.
        공동체를 통한 영적 강화: 공동체 회원들 간에 서로의 영적 고갈 상태에 주의를 기울이고 좋은 영적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이 중요하다.
        자연과의 친교는 영적인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
        음악은 나의 영적 에너지의 원천이다. 음악을 활용하여 임종환자 및 가족들과 친분을 쌓고 마음을 전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        나의 죽음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발표자의 경우)
e.g) 유서 작성
    시신 기증서 작성
     영정사진 찍어놓기
     평소 일상생활 안에서 죽음에 대해 편안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Style